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방법|1명당 월 최대 60만원·1년 최대 720만원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신청방법|1명당 월 최대 60만원·1년 최대 720만원

현재 기간제나 파견근로자 등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 사업주라면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을 꼭 확인해보세요.

2026년 정부가 다시 시행하고 있는 정규직 전환 지원사업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소규모 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최대 금액으로 계산하면 근로자 1명당 연간 최대 720만원까지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정규직으로 전환할 직원이 있다면 전환부터 먼저 하지 말고, 사업 참여신청과 승인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이 사업은 단순히 '30인 미만 기업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사업장 규모, 근로자의 근속기간, 고용보험 가입, 임금수준, 정규직 전환 시점과 신청기한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아래에서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핵심요약
✔ 주요 대상 : 5인 이상 30인 미만 기업
✔ 근로자 : 6개월 이상 근속한 비정규직 등
✔ 기본 지원 :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
✔ 임금 20만원 이상 인상 시 : 월 60만원
✔ 지원기간 : 최대 1년
✔ 1명당 최대 지원액 : 연 720만원
✔ 지급신청 : 3개월 단위
✔ 신청 : 고용24 또는 지방고용노동관서
✔ 중요 : 참여승인 후 정규직 전환 절차 확인 필수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1. 정규직 전환 지원금이란?
2. 2026년 누가 신청할 수 있나?
3. 5인 미만 사업장도 가능할까?
4. 어떤 근로자를 전환해야 하나?
5. 월 40만원과 60만원 차이
6. 1년 동안 실제 얼마 받을까?
7. 지원 가능한 직원 수
8. 정규직 전환 후 근로조건
9. 신청부터 지급까지 절차
10. 정규직 전환은 언제 해야 하나?
11. 지원금 신청기한
12. 지원 제외 사업주·근로자
13. 신청방법
14. 신청 전 체크리스트
15. 자주 묻는 질문

1.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이란?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을 안정시키고 소규모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고용지원금입니다.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나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노무제공자를 정규직으로 전환 또는 직접 고용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정부는 이 사업을 다시 시행하면서 30인 미만의 소규모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미 숙련된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인건비 부담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고, 근로자는 보다 안정적인 고용형태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 제도의 취지입니다.

신규 직원을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지원사업이 아니라, 일정 기간 비정규직으로 근무한 기존 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제도라는 점을 먼저 구분하세요.

2. 2026년 누가 신청할 수 있을까?

기본적인 지원대상은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30인 미만 기업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고용24 공식 안내상 사업장의 전체 피보험자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주는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쉽게 정리하면

사업장 피보험자 5인 미만 → 원칙적으로 지원 제외
사업장 피보험자 5인 이상~29인 → 지원대상 검토 가능

'30인 미만 사업장 지원'이라는 문구만 보고 1~4인 사업장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2026 공식 기준에서는 5인 미만 사업장이 제외됩니다.

3. 어떤 비정규직 근로자를 전환해야 하나?

모든 비정규직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대상 근로자는 기본적으로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근속 또는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하고 있어야 합니다.

주요 지원대상 근로자

✓ 6개월 이상 근속한 기간제 근로자
✓ 6개월 이상 근속한 파견 근로자
✓ 6개월 이상 근속한 사내하도급 근로자
✓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한 노무제공자

또한 지원대상이 되는 근로자는 기본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정규직 전환 이후에는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전환 시점을 기준으로 정년까지의 기간이 2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하는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전에 '6개월 근속·고용보험·정년까지 남은 기간'을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지원금은 월 40만원 또는 60만원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근로자 1명당 무조건 월 60만원을 지급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얼마나 증가했는지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집니다.

정규직 전환 후 임금 월 지원금 1년 최대
임금 증가분 20만원 미만 40만원 480만원
임금 증가분 20만원 이상 60만원 720만원

예를 들어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월평균 임금을 25만원 올렸다면 지원요건 충족 시 월 최대 60만원 지원구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규직 전환은 했지만 임금 증가폭이 20만원 미만이라면 월 40만원 지원기준이 적용됩니다.

'정규직 전환 = 월 60만원'이 아닙니다.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이상인지가 40만원과 60만원을 나누는 핵심입니다.

5. 실제로 1년 동안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까?

지원기간은 최대 1년입니다.

따라서 한 명의 근로자에 대해 월 40만원을 12개월 지원받는다면 최대 480만원, 월 60만원 기준이라면 최대 720만원입니다.

근로자 1명 기준

월 40만원 × 12개월
= 최대 480만원

월 60만원 × 12개월
= 최대 720만원

근로자 2명을 각각 지원받는다면 조건에 따라 총 지원규모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장별로 지원 가능한 인원에 한도가 있기 때문에 '전환한 사람 수 × 720만원'으로 단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6. 몇 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을까?

지원 가능한 근로자 수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업장 피보험자 수의 30%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 10인 미만인 사업장은 예외적으로 최대 3명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지원인원 기준

✓ 일반적인 경우 → 사업장 피보험자 수의 30% 한도
✓ 5인 이상~10인 미만 사업장 → 최대 3명까지 지원

직원 여러 명을 한꺼번에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면 지원금액뿐 아니라 우리 사업장의 '지원 가능 인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7. 정규직으로 바꾼 뒤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정규직 계약서만 작성했다고 바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이후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근로조건도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전환 후 주요 조건

✓ 정규직 전환 또는 직접 고용 후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최저임금 이상 지급
✓ 고용보험 가입
✓ 기본적인 근로조건 보장
✓ 기존 동종·유사업무 정규직과 비교해 임금 등에 불합리한 차별이 없어야 함

따라서 지원금을 받기 위해 형식적으로만 정규직 계약을 작성하고 실제 처우는 그대로 유지하는 방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업은 단순 계약서 변경이 아니라 실제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8. 제일 중요! 정규직 전환부터 먼저 하면 될까?

이 부분은 사업주가 꼭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절차는 기업이 먼저 사업 참여신청서를 제출해 승인을 받은 뒤 정해진 기간 내 정규직 전환 계획을 이행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안전한 순서

① 지원대상 여부 확인
② 사업 참여신청서 제출
③ 참여 승인 확인
④ 정해진 기간 안에 정규직 전환
⑤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⑥ 지원금 지급 신청

승인 통보를 받은 날이 속한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에 정규직 전환 계획을 이행해야 합니다.

경영상 어려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전환 이행기간을 한 차례 추가 연장할 수 있는 기준도 마련돼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이미 결정했다면 계약서를 먼저 바꾸기 전에 고용24 또는 고용센터에서 사업 참여 절차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9. 신청부터 지원금 지급까지 한눈에 보기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절차

① 기업이 사업 참여 신청
↓
② 지원대상·요건 심사
↓
③ 참여 승인
↓
④ 승인 후 정해진 기간 내 정규직 전환
↓
⑤ 정규직 전환 후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
⑥ 지원금 신청
↓
⑦ 요건 확인
↓
⑧ 3개월 단위 지원금 지급

지원금은 1년치 전액을 한 번에 지급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지원금은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지급신청을 해야 하므로 신청일정을 사업장에서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지원금 신청기한도 놓치면 안 됩니다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언제든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24 공식 기준에 따르면 정규직 전환을 이행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에 지원금을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기한 핵심

정규직 전환한 달의 다음 달부터
→ 12개월 이내 지원금 신청

그리고 실제 지급은 최대 1년 동안 3개월 단위로 신청하게 됩니다.

지원 대상이더라도 신청기한을 놓치면 곤란할 수 있으므로 정규직 전환일과 지급신청 예정일을 반드시 기록해두세요.

11. 이런 사업주는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소규모 기업이라고 해서 모든 업종과 사업주가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지원 제외 사업주

✓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
✓ 일반·무도유흥주점업 등 일부 제한 업종
✓ 일부 사행시설 관련 사업
✓ 임금체불로 명단이 공개된 사업주
✓ 중대 산업재해 등으로 명단이 공표 중인 사업주
✓ 사업장 전체 피보험자 수 5인 미만 사업주

이외에도 세부적인 제외요건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참여신청 전에 고용24의 최신 사업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근로자도 지원 제외조건이 있습니다

기업이 지원대상이라고 해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근로자가 지원 제외대상이라면 해당 근로자에 대한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대표적인 지원 제외 근로자

✓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근로자
✓ 사업주 또는 법인 대표이사의 배우자
✓ 사업주 또는 대표이사의 직계 존·비속
✓ 일부 체류자격을 제외한 외국인
✓ 신고된 월평균 보수가 124만원 미만인 근로자

외국인의 경우 모든 외국인이 무조건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F-2 거주·F-5 영주·F-6 결혼이민 체류자격 등은 예외적으로 지원대상 검토가 가능합니다.

회사 조건만 확인하지 말고 정규직으로 전환할 직원 개인의 지원요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3. 기간제 직원을 정규직으로 바꾸면 바로 월 60만원?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 자체는 사업의 기본조건이고, 지원금 40만원과 60만원을 나누는 기준은 정규직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폭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

정규직 전환 + 임금 증가 20만원 미만
→ 월 40만원

정규직 전환 + 임금 증가 20만원 이상
→ 월 60만원

따라서 실제 지원금액까지 고려해 인사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전환 전후 임금 수준과 근로계약 조건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14.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은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상담·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고용24 홈페이지

오프라인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고용센터 상담

제도 문의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

15. 이런 사장님이라면 꼭 확인해보세요

6개월 이상 함께 일한 계약직 직원의 업무능력이 검증돼 정규직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볼 만합니다.

숙련된 직원을 계속 고용하고 싶지만 정규직 전환 후 인건비 부담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5인 이상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비정규직 직원의 급여를 올리면서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면 임금 인상폭에 따라 월 최대 60만원 지원이 가능하므로 지원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정규직 전환할 계획이 있다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모르고 그냥 전환하는 것보다 참여신청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16. 사업주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사업장 피보험자가 5인 이상 30인 미만인지
☑ 전환할 직원이 6개월 이상 근속했는지
☑ 해당 근로자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는지
☑ 지원 제외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지
☑ 정규직 전환 후 최저임금 이상 지급하는지
☑ 정년까지 2년 이상 남아 있는지
☑ 사업 참여신청·승인 절차를 확인했는지
☑ 승인 후 6개월 이내 전환 계획인지
☑ 임금을 20만원 이상 인상하는지
☑ 정규직 전환 후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가능한지
☑ 지원 가능한 직원 수 한도를 확인했는지
☑ 3개월 단위 지급신청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지

17. 지금도 신청할 수 있을까?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사업은 올해 1월 다시 시행됐으며 고용노동부는 상반기 지원 이후 하반기에도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계속 운영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또한 8월에도 고용노동부가 정규직 전환 지원금을 다시 안내하며 참여기업 모집을 홍보했습니다.

지금 정규직 전환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장이라면 전환부터 먼저 하기보다 고용24에서 현재 참여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직원 1명을 정규직으로 바꾸면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미만이면 월 40만원, 20만원 이상이면 월 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1년간 지원됩니다.

Q. 최대 720만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60만원 지원요건을 충족하고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받는 경우 60만원 × 12개월로 1명당 최대 720만원입니다.

Q. 직원 4명인 사업장도 신청할 수 있나요?

2026 고용24 공식 안내에서는 전체 피보험자 수 5인 미만 사업주를 지원 제외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Q. 입사한 지 3개월 된 계약직도 가능한가요?

기본적으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는 6개월 이상 근속해야 지원대상 검토가 가능합니다.

Q. 정규직 전환만 하면 무조건 월 60만원인가요?

아닙니다.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이상이어야 월 60만원 기준이 적용되며 그 미만인 경우 월 40만원입니다.

Q. 지원금은 매달 신청하나요?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사장님 가족을 정규직으로 바꿔도 지원되나요?

사업주 또는 법인 대표이사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은 지원 제외 근로자에 해당합니다.

Q.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신청·상담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정규직 전환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5인 이상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이 6개월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액은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 또는 월 60만원이며 최대 1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대 지원구간에 해당한다면 근로자 1명당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정규직 전환 시점입니다.

이미 정규직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면 계약부터 변경하지 말고, 먼저 고용24 또는 고용센터에서 사업 참여대상과 승인 절차를 확인하세요.

지원금을 받을 목적으로 무리하게 전환할 필요는 없지만, 이미 함께 일하던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었다면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지나갈 이유도 없습니다.

자료 기준
본 글은 2026년 고용노동부 및 고용24의 정규직 전환 지원사업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업장의 피보험자 수, 업종,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근로자의 근속기간·고용보험·임금·정년 등 개별 조건에 따라 실제 지원 여부와 지급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규직 전환 전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최신 요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